뜨거운 것이 좋아 2007


여자에겐 절대 들켜서 안될 세 가지가 있다. 바람, 주름살, 그리고......!!!일도 연애도 오리무중! 아미27살의 시나리오 작가 아미(김민희). 모텔에 처박혀 엔딩만 1년째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다. 생일이라고 집에 와봤자 기다리는 건 동생을 하숙생 취급하는 언니(이미숙)와 조카(안소희)의 구박 섞인 잔소리뿐. 우울한 맘을 달래기 위해 남친 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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